[패션 마법] 무심한 듯 시크한 남자들한테 더 눈길끄는 옷 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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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심한 듯 시크하게’

 

편안한 패션이 거리를 휩쓸고 있다. 차려입은 듯 멋스럽지만 너무 과하지 않은, 언제 입어도 어색하지 않은 ‘그런 패션’ 없을까? 오늘 무슨 옷을 입을지 고민이라면 프렌치 시크룩이 정답. ‘무심한 듯 시크하게’로 요약되는 프렌치 시크룩은 일상과는 동떨어지지 않으면서 남다른 세련미를 풍긴다. 베이식 아이템만 잘 매치해도 프렌치 시크룩의 80%를 완성할 수 있다. 이토록 매력적인 프렌치 시크룩, 도대체 뭘까?

 

프렌치 시크룩이란?

‘프렌치 시크(FRENCH CHIC)’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프렌치 시크는 프랑스인들만의 세련되고 아름다운 느낌을 표현한 패션 용어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로 요약되는 프렌치 시크룩은 한마디로 ‘자연스러운 시크함을 추구하는 패션 스타일’이다. 패션의 중심지인 프랑스 파리지엔들의 세련된 느낌도 함께 묻어나 편안한 감성도 함께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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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시크룩 포인트는?

 

프렌치 시크룩은 화려한 아이템의 다양한 믹스 매치보다는 베이식한 기본 아이템을 활용해 단순하게 스타일링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렌치 시크를 대표하는 아이템은 전천후로 활용할 수 있는 블랙 블레이저, 클래식함의 대명사 트렌치코트, 세련미를 풍기는 스트라이프 티셔츠가 대표적이며 그 외에도 스카프, 데님 팬츠, 컨버스 등을 꼽을 수 있겠다.

 

프렌치 시크 대표 아이콘 <제인 버킨>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이자 시대를 풍미한 ‘스타일 아이콘’ 제인 버킨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버킨백을 탄생시킨 주인공이기도 하다. 제인 버킨은 베이식한 흰 티, 흰 셔츠, 데님 팬츠, 밀짚 가방 등을 활용해 자유분방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흐트러진 헤어스타일과 꾸밈없는 메이크업은 패션에 별 관심이 없다는 듯 무심한 태도를 보여주지만 역설적이게도 세련된 느낌을 배가한다.

 

프렌치 시크 대표 아이콘 <잔 다마스>

프렌치 시크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른 잔 다마스. 그녀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레드 립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베이식한 아이템을 활용해 완벽한 파리지엔 스타일을 구현한다. 잔 다마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은 데님이다. 데님 재킷부터 데님 셔츠, 원피스, 팬츠 등 다양한 데님 아이템을 활용해 프렌치 시크 감성에 정점을 찍는다.

 

프렌치 시크 대표 아이콘 <소피 마르소>

브룩 실즈, 피비 케이츠와 더불어 세계 3대 미녀로 꼽히며 ‘책받침의 여왕’으로 등극했던 원조 여신, 소피 마르소. 프랑스 여배우 하면 소피 마르소가 자연스럽게 떠오를 정도로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1966년생인 소피 마르소는 늘 프렌치 시크의 정석을 보여줬다. 소피 마르소 역시 부스스한 갈색 머리와 화이트 셔츠, 데님 팬츠로 청순함이 묻어나는 프렌치 시크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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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시크 대표 아이콘 < 카롤린 드 메그레 >

카롤린 드 메그레(Caroline de Maigret)는 샤넬과 랑콤의 뮤즈이자 프렌치 시크의 아이콘이다. 그녀는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움을 어필하며 스트리트 컷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했다. 누구나 갖고 있을 법한 베이식한 재킷과 셔츠, 팬츠로 특유의 중성적인 매니시룩을 완성한다. 임팩트를 주는 옷이나 명품 로고에 의존하지 않고 멋스러우면서도 편안해 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한 카롤린 드 메그레의 패션은 지금도 여전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렌치 시크 대표 브랜드 <이자벨 마랑>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프랑스 여성들의 도도한 패션을 뜻하는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로 통한다. 파리가 상징하는 멋스러운 감성과 누구나 오래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옷을 만드는 게 이자벨 마랑의 패션 철학으로 알려졌다. 현대적이고 절제된 실루엣 속에 여성스러움을 놓치지 않은 이자벨 마랑의 의상으로 트렌디한 프렌치 시크룩을 완성해보자.

 

프렌치 시크 대표 브랜드 <셀린느>

프랑스 귀족주의의 감성이 묻어나는 우아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셀린느(CELINE)도 빼놓을 수 없다. 단순함 속에 트렌드를 적절하게 섞어주며 무심한 듯 세련된 프렌치 시크룩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22SS 컬렉션에서는 여유 있는 핏의 데님 팬츠와 셋업 슈트를 비롯해 젠더리스 아이템을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프렌치 시크 대표 브랜드 <르메르>

르메르(LEMAIRE)는 프랑스의 천재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르메르’가 론칭한 브랜드다. 차분한 뉴트럴 톤의 색감과 지극히 정제되어 있는 특유의 실루엣이 특징으로, 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와 편안하면서도 여유로운 멋을 지닌다. 또한 전 세계 패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르메르 범백(크루아상 백)은 절제된 시크한 매력은 물론 활동적인 실용성까지 겸비해 MZ세대 필수템으로 자리매김했다.

 

프렌치 시크 대표 브랜드 <입생로랑>

입생로랑은 프랑스에 최초로 패션쇼라는 개념을 확립한 명품 브랜드다. 남성들의 전유물이었던 테일러드슈트를 여성에게 입히는 등 파격적인 혁신을 불러일으키며 패션계에 한 획을 그었다. 이후 입생로랑은 여성을 성차별로부터 해방시켰다는 평을 받는 ‘르 스모킹’과 예술과 패션을 접목한 ‘몬드리안 컬렉션’ 등으로 생로랑만의 세련되고 시크한 룩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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